지적도 축척 1:1200, 도면에서 잰 길이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지적도 축척 1:1200, 도면에서 잰 길이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지적도에 1:1200이라고 적혀 있으면 도면의 1cm가 실제 수평거리 12m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원래 축척을 유지한 출력물에서만 성립합니다. 휴대전화 화면을 확대하거나 인쇄할 때 종이에 맞춰 크기를 줄였다면 자로 잰 길이를 그대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담장 위치나 매수할 땅의 폭을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축척 숫자보다 출력 상태를 먼저 살

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다를 때: 경계복원측량 전 확인할 것

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다를 때: 경계복원측량 전 확인할 것

지적도에 보이는 선과 현장 담장이 다르다고 바로 어느 쪽이 침범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필지를 보고 있는지, 어떤 도면과 지도 화면을 비교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땅에 등록 경계를 표시하려면 경계복원측량을 검토하고, 등록 사항이나 측량 결과에 이견이 있으면 해당 절차에 맞는

토지대장으로 ‘땅주인 바뀐 시점’ 확인하는 법

토지대장으로 ‘땅주인 바뀐 시점’ 확인하는 법

토지대장으로 땅주인 바뀐 시점 확인하는 법 토지대장을 통해 땅주인이 언제 바뀌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과 정부24,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그리고 국토교통부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는 절차 토지대장이란? 기본 개념과 구성 토지 대장은 국가가 토지의 소재지, 지목, 면적, 소유자 정보를 공식적으로 기록해 두는 공적 장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