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갱신 · 2026년 11월 1일
지적도·임야도는 정부24에서 인터넷으로 무료 열람·발급할 수 있습니다. 땅의 위치와 필지 경계를 보려면 지적도·임야도, 면적·지목·소유자 기록을 보려면 토지·임야대장을 선택하세요. 아래에서 필요한 서류를 먼저 고른 뒤 공식 서비스로 이동하면 비슷한 이름의 민원을 잘못 신청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토지의 시·군·구, 읍·면·동·리와 지번을 준비합니다.
- 정부24의 ‘지적도(임야도) 등본 발급(열람)’을 엽니다.
- 지적도·임야도 구분과 대상 토지를 확인하고 신청합니다.
- 처리 결과에서 열람하거나, 제출 목적에 맞게 발급물을 출력합니다.
정부24 지적도·임야도 바로가기 정부24 공식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입력받거나 발급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지적도,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은 보는 정보가 다릅니다
‘국토부 지적도’라는 이름으로 찾는 자료는 일반적으로 토지의 지번과 경계를 도면으로 확인하는 지적도·임야도입니다. 국토교통부 관련 제도에 따른 지적공부지만 인터넷 신청은 정부24의 해당 민원에서 진행합니다. 지적도 한 장으로 소유권과 개발 가능성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확인 목적에 맞춰 자료를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알고 싶은 내용 | 먼저 볼 자료 | 이용 경로 |
|---|---|---|
| 필지의 모양·지번·등록 경계 | 지적도·임야도 | 정부24 지적도 민원 |
| 지목·면적·소유자 관련 대장 기록 | 토지대장·임야대장 | 정부24 대장 민원 |
| 용도지역·지구와 행위 제한 | 토지이용계획 | 토지이음 |
| 소유권·저당권 등 권리관계 | 등기사항증명서 | 인터넷등기소 등 |
지적도에서 필지의 경계를 찾았더라도 소유자의 현재 권리관계까지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거래를 검토한다면 같은 지번으로 대장과 등기사항증명서를 대조해야 합니다. 지도 위에 보이는 도로 모양 역시 건축 허가에서 요구하는 도로 요건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이용 제한은 별도 자료와 관할 부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24 공식 안내는 지적도 등본 700원, 열람 400원을 안내하면서 전자민원인 인터넷 발급·열람은 무료라고 구분합니다. 토지대장과는 수수료 항목이 다르므로 서류 이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방문이나 우편 등 다른 신청 방식에서는 부대 비용과 처리 경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신청 직전 공식 화면의 수수료 안내가 기준입니다.
정부24에서는 서비스 이름을 확인한 뒤 지번을 입력합니다
위 공식 바로가기를 이용하거나 정부24 검색창에 ‘지적도’를 입력해 ‘지적도(임야도) 등본 발급(열람)’을 선택합니다. 홈페이지의 자주 찾는 메뉴 위치는 바뀔 수 있으므로 오래된 화면의 버튼 위치보다 민원 서비스 이름을 기준으로 찾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소창이 정부24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한 뒤 신청을 진행하세요.
회원·비회원 신청 중 현재 화면에서 제공하는 방식을 선택하고 안내에 따라 본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비회원 신청을 선택해도 일부 서비스나 단계에서는 간편인증 또는 인증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인증 없이 같은 화면으로 진행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해당 신청 화면이 요구하는 절차를 따르세요. 개인정보는 정부24에서만 입력합니다.
신청할 때는 도로명주소만 알고 있는지, 토지의 지번까지 알고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시·도와 시·군·구, 읍·면·동·리, 본번·부번을 맞추고 ‘산’이 붙는 번지인지도 살핍니다. 같은 숫자라도 일반 번지와 산번지는 다른 필지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대상 토지의 종류에 따라 지적도와 임야도 구분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내용을 확인한 뒤 목적에 맞는 수령 방식을 선택합니다. 정부24에 표시되는 처리 상태가 완료되면 신청내역에서 결과를 확인하세요. 열람과 제출용 등본 발급은 사용 목적이 다르므로 기관에 내야 하는 자료라면 요구하는 서류명과 발급 형태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단순 화면 캡처를 발급 등본으로 대신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검색 결과가 없거나 출력이 막히면 이 항목을 확인하세요
토지가 검색되지 않으면 지번 숫자부터 반복 입력하기보다 법정동·리와 산번지 구분을 살펴보세요. 분할·합병으로 지번이 바뀌었다면 예전에 쓰던 주소로는 현재 필지가 바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거래 자료나 최근 대장에 표시된 지번과 대조하고, 폐쇄된 필지나 과거 도면이 필요한 경우에는 토지 소재지 관할 부서에 문의합니다.
다른 필지가 나오거나 도면이 예상과 다르면 출력 전에 소재지와 지번을 다시 확인합니다. 비슷한 도로명이나 같은 이름의 동·리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면적·지목까지 대조할 필요가 있다면 토지대장 무료열람 안내를 함께 이용하세요. 도면에서 본 경계와 대장에 적힌 면적을 서로 다른 필지끼리 비교하지 않도록 같은 지번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 창이 열리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과 정부24 서비스 신청내역을 확인하고, 출력이 필요하면 해당 환경의 문서출력 안내를 봅니다. 예전 안내에 있던 특정 구형 뷰어를 무조건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바일에서 보기와 PC에서 제출용 문서를 출력하는 절차도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기기의 지원 범위를 확인하세요.
무료로 본 경계선과 현장에 표시할 경계는 구분합니다
지적도는 등록된 필지의 모양과 경계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지도 서비스에 겹쳐 보이는 선이나 위성사진에서 눈대중으로 잰 길이만으로 담장을 새로 설치하거나 이웃 토지의 침범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확대 비율, 자료의 표현 방식, 현장 시설물의 위치가 서로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등록 경계가 어디인지 확인하려는 경우에는 지적측량의 목적을 구분해야 합니다. LX는 경계복원측량을 지적도·임야도에 등록된 경계를 실제 땅에 표시하는 측량으로 설명합니다. 실제 분쟁이나 시설물 설치가 예정돼 있다면 온라인 열람으로 끝내지 말고 필요한 측량과 관할 확인을 상담하는 편이 좋습니다.
필지 확인이 끝났다면 조회한 지번과 발급일을 기록하고 다음 업무에 필요한 자료만 추가로 준비하세요. 건축·이용 제한까지 살펴보려는 경우에는 토지이용계획 열람과 발급 서류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 위치 확인인지, 기관 제출인지, 현장 경계 확인인지에 따라 마지막으로 준비할 결과물이 달라집니다.